2011년 한국발명특허대전에 참가한 수 많은 부스 중에서 일반인들에게 가장 관심을 많이 끈 부스는 하수구에서 올라오는 악취나 벌레를 차단해주는 한국개발(대표 도수회)의 도도냄새싹이었다. 이번에 30회를 맞이한 한국발명특허대전은 특허청이 주최하는 전시회로 발명특허를 받은 제품들만 전시에 참가할 수 있으며 전시한 제품 중에서 우수한 제품을 선정하여 상을 수여한다. 한국개발의 도도냄새싹은 2002년과 2007년에 이어 이번 2011년에도 경제인연합회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애를 안았다.














